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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allet Class] 필진 2기 5. 진화하는 발레 클래스 지은이 | 정옥희 (춤연구자) 발레를 전공했지만 늘 발레 밖의 세상이 궁금했다. 직업무용수 생활을 경험한 후 춤에 대해 쓰고 말하고 가르친다. 그중에서도 쓰는 게 재미있다. 발레의 아름다움과 초연함을 사랑하면서도 그게 전부여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 저서로 ⟪이 춤의 운명은: 살아남은 작품들의 생애사⟫, ⟪나는 어쩌다 그만두지 않았을까⟫, 공역서로 ⟪발레 페다고지⟫ 등이 있다. 발레 외의 움직임엔 젬병이지만 최근 따릉이 연간이용권을 구매했다. 인스타그램 @amazingoki 6. 튜튜, 욕망을 입다 지은이 | 정한아 (무대의상 디자이너) 어렸을 적 발레를 했던 전공생이 이제는 한 땀 한 땀 발레 의상을 만들고 있다. 대학 졸업 후 러시아 방문 중 발레 의상을 보고 한눈에 반한 뒤.. 2022. 4. 20.
[The Ballet Class] 필진 1기 1. 올바른 발레 용어 지은이 | 이유라∙이미라 (라라자매 작가) 발레를 배우고 싶은 로망을 이십여 년 품고 산 동생에게 "야, 우리 발ㄹ…" 라고 말을 꺼내기가 무섭게 시작한 취미발레.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자타공인 열혈 취미발레인이 되었다. 중어중문학,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언니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HRD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 르꼬르동블루 외식경영, 프랑스어를 전공하고 프랑스 파리9대학에서 프랑스문화경영 석사학위를 취득한 동생은 현재 교향악단 사무국에서 근무 중이다. 문화예술, 외국어, 티칭을 평생 업으로 삼은 자매는 서로의 가장 좋은 선생님이자 시너지를 주는 파트너이다. 인스타그램 @lala.ballet.francais 삽화 | 임이랑 (시바리나 작가) 발레가 좋아서 시작.. 2021. 4. 28.
단행본 ⟪바른 발레 생활⟫ 필진 지은이 | 윤지영 (윤작가) 건축가로서 설계실과 현장을 넘나들며 살다가 우연히 취미로 시작한 발레가 작가의 길로 이끌었다. 취미 시절과는 달리 '작가'라는 호칭이 붙자 마냥 신나는 감정만으로 글을 쓸 수 없었다. 책임감을 등에 업고 한 단어, 한 문장을 완성하며 냉철한 이성의 안경을 끼고 글과 마주한다. 꿈과 현실을 조율하며 실재하는 책으로 만드는 길에 들어섰다. ⟪어쩌다 마주친 발레⟫,⟪바른 발레 생활⟫의 저자이며 현재는 플로어웍스 대표이자 편집인으로 일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yoonjiyoung_editor 감수 | 최세영 (간달프 쌤) 국립발레단 솔리스트를 역임했고 국립발레단, 세종대, 예원학교의 발레 마스터로 활동했다. 이후 카이로프랙틱 석사 과정을 거치며 몸을 바르게 써서 행복하고 건강한 춤을.. 2021. 4. 28.
플로어웍스 운영진 윤지영, Writer, Editor "냉철한 이성의 안경을 끼고 글을 쓴다. 꿈과 현실을 조율하여 실재하는 책으로 만드는 길에 들어섰다." 現 도서출판 플로어웍스 대표 및 편집장 2000 홍익대 건축학과 졸업 및 실내건축가 역임 2016 제2회 브런치북 프로젝트 금상 수상 2016 저서 단행본 ⟪어쩌다 마주친 발레⟫ (스타일북스) 2020 저서 단행본 ⟪바른 발레 생활⟫ 2021 [더 발레 클래스] 시리즈 대표 편집장 최세영, Adviser “논리적 사고와 열정으로 바로 세워진 몸은 우리의 삶을 행복함으로 채운다.” 現 KNB 발레 아카데미 원장 現 발레 피지컬 연구소 소장前 국립발레단 솔리스트 및 객원 발레마스터 선문대학 통합의학대학원 카이로프랙틱(chiropractic) 석사 예원학교, 세종대 강사 .. 2021. 4. 23.